체인파트너스 크립토 위클리 – 2019년 7월 5일

<비트코인 반감기를 앞둔 채굴 시장> – Chain Partners Insight 2020년 5월, 세번째 비트코인 반감기(채굴 보상 12.5BTC에서 6.25BTC로 줄어듦)가 예정되어 있다. 비트코인이 희소성이 있는 디지털 금에 비유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감기는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채굴 시장은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비트메인이 제조한 비트코인 채굴기 Antminer 시리즈는 전량 품절된 상태이며 성능이 좋은 최신 채굴기는 상당한 프리미엄에 거래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 마이닝은 비트코인 강세장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흥미로운 옵션이다. – CEO’s Comment 체인파트너스가 비트코인 클라우드 마이닝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19년 2월 출시된 Antminer S17 은 기존 S9에 비해 성능은 약40% 좋고 전기는 약 25% 덜 소모합니다. 어제 한 유튜버가 세계 1위 제네시스 마이닝이 새로 출시한 마이닝 상품과 체인파트너스 상품을 비교했습니다. (http://bit.ly/2NyDDnn) 우리가 내놓은 상품이 현재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상품이라니 기쁩니다. 금주 보고서 전문 다운로드   — 뉴스레터 구독은 아래 링크에서 해주세요! http://bit.ly/cpletter

체인파트너스 기관 클라우드 마이닝 상품 소개

체인파트너스 기관 전용 BTC 클라우드 마이닝 상품 소개 체인파트너스에서는 최근 품절된 Bitmain사의 Antminer S17 등 올 상반기 출시된 최신 마이닝 장비를 해외 파트너사와 함께 대량으로 확보해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마이닝이란 채굴장비 설치, 위탁 운영업체 선정 및 운영을 모두 체인파트너스가 대행하고, 고객은 채굴된 비트코인을 매일 정산받는 간편 마이닝 서비스입니다. 고객은 체인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데이빗 거래소 계좌로 매일 채굴된 일정량의 비트코인을 받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하루 채굴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가 내년 5월로 예정된 가운데 지난 두 번(2012년, 2016년)의 반감기 직전 1년이 마이너에게 가장 좋은 수익 구간이었다는 점에서, 체인파트너스는 지금이 비트코인 채굴의 적기라 보고 있습니다.     현재 2019년 11월 18일 월요일부터 22일 금요일까지 5일간 깜짝 업계 최저가 할인 행사를 진행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bit.ly/btcminingsale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참고] Antminer S17은? 세계 최대 채굴장비 회사 Bitmain이 7나노 칩을 사용해 2019년 2월 출시한 차세대 비트코인 채굴 장비. 기존 16TH/s이던 이전 세대 채굴기 S9보다 3배 높은 연산력을 갖춘 53TH/s의 성능에 28.6%의 에너지 효율성까지 갖췄다. 현재 비트메인 공식판매처에서 S17 장비는 품절된 상태다.

체인파트너스 크립토 위클리 – 2019년 6월 28일

Chain Partners Insight FATF가 블록체인 산업에 미치는 영향 FATF가 37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가상 자산 (Virtual Asset)에 대한 국제 표준안을 발표했다. 가상 자산을 다루는 업체들 (VASPs, 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 은 발신자와 수신자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당국이 요청 시 제공하는 여행 규칙 (Travel Rule)을 준수해야 한다. FATF 규제 강화로 인해 1) 거래소 대규모 구조조정; 2) 비트코인 ETF 출시; 3) 전통 금융 기관 진출에 따른 경쟁 심화; 4) 프라이버시 코인 위축; 5) 음성 거래 활성화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 (보고서 전문 다운로드)   Major Issues FATF 새로운 국제 표준 최종안 발표 자세히 보기  2019. 06. 22 G7, 리브라 전담 태스크포스 꾸린다 자세히 보기  2019. 06. 24 미 CFTC, 레저엑스(LedgerX) 비트코인 선물계약 출시 자세히 보기  2019. 06. 27   CEO’s Comment 지속된 상승은 피로감으로 단기적 조정을 불러옵니다. 오늘이 그렇습니다. 이제 세번째 비트코인 반감기가 내년 5월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껏 2012년과 2016년 두번의 반감기가 있었고, 그때마다 매일 채굴되는 BTC의 양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현재는 전세계에서 매일 12.5 BTC가 채굴되지만, 내년 5월 이후로는 6.25개로 줄어듭니다. 100%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비트코인 시장에서, 신규 공급의 절반이 감소하는 이벤트는 분명 눈여겨 볼 일입니다. 비트코인의 역사에서 반감기 직전 1년의 가격 변동이 가장 드라마틱했습니다. 이제 열 달 남았습니다. –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이사)   Market ·  전체 디지털 자산 시장 시가 총액은 $325b. USD(+24% w/w)를 기록 ·  BTC와 ETH는 각각 $11,380 USD(+18% w/w), $299 USD(+7% w/w)에 거래중 ·  BVOL(Bitmex가 개발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 지수)는 전주 대비 +13% 증가 ·  최근 24시간 BTC 거래량이 $40b. USD (+124% w/w)에 육박   매주 체인파트너스가 보내드리는 한주간의 크립토 시장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뉴스레터 신청하기  

체인파트너스 리서치,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 활용한 ‘테크핀’ 기업이 금융혁신 주도할 것”

체인파트너스 리서치센터는 16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등장으로 테크핀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핀테크가 기존 금융 시스템에 ICT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라면, 테크핀은 ICT 시스템에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 것을 뜻한다. 테크핀 시대를 선도하는 ICT 기업은 금융기업 대비 비용, 유저, 데이터 측면에서 강점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알리바바, 텐센트를 제외한 글로벌 ICT 기업의 금융 사업은 그동안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각각 9억명과 8억명 이상의 모바일 페이 유저를 보유한 알리바바와 텐센트 대비, 글로벌 ICT기업들의 모바일 페이 유저수는 수천만 남짓한 수준이다. 보고서를 집필한 한중섭센터장은 “알리바바, 텐센트 대비 그동안 미진한 성과를 냈던 글로벌 ICT 기업들의 금융 사업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활용으로 인해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모바일이 곧 은행인 디지털 친화적 금융 환경이 갖춰지고, 금융 인프라 장벽 및 통화의 상이성으로 인해 금융 사업에 곤란을 겪고 있던 글로벌 ICT기업들이 국경을 초월한 디지털자산을 도입하면 상황이 반전될 수 있다는 뜻이다. 특히 은행 인프라가 낙후된 개도국에서는 모바일이 곧 은행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계은행이 발표한 글로벌핀덱스(Global Findex)에 따르면 전 세계 17억 명이 은행 계좌는 없지만 이들 중 약 2/3은 모바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금융 인프라가 부족한 개도국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모바일 금융 서비스가 성장할 잠재력이 높다고 전망했다. 케냐에서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은 모바일 머니 엠페사의 성공이 대표적인 예이다. 리서치센터는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테크핀 기업들로 “스타벅스-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 (ICE)-마이크로소프트”와 “골드만삭스-애플” 두 가지 네트워크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선, 스타벅스는 전 세계 각종 통화로 막대한 예치금을 쌓아두고 있는데, 통화상이성으로 인한 관리 문제에 봉착해있다. 리서치센터는 이를 ICE, 마이크로소프트와 공조하면서 스타벅스가 봉착한 예치금 관리 문제를 비트코인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로 해석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타벅스가 대출, 자산관리, 보험 등 비트코인에 특화된 각종 금융 사업을 전개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실제로 스타벅스는 2018년 10월 아르헨티나 현지 은행과 파트너쉽을 맺고 커피 은행 지점을 오픈했다. 한편, 리서치센터는 애플이 골드만삭스와 협업하면서 아이폰을 ‘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분석했다. 애플은 지난 3월 골드만삭스와 협업해 애플 카드를 출시했다. 리서치센터는 애플이 소매금융이 약한 골드만삭스를 금융파트너로 택한 이유를 디지털 자산 덕분이라고 해석했다. 실제로 골드만삭스가 2019년 공개한 ‘은행의 미래’ 영상에는 ‘암호화폐 계좌’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골드만삭스는 디지털자산 금융 플랫폼 서클(Circle), 지갑 서비스 빗고(Bitgo), 비트코인 결제 및 송금 기업 빔(Veem) 등 디지털자산 부문에 적극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다. 리서치센터는 이 두 가지 네트워크 외에도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금융기업과 ICT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이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점점 더 많은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스타트업의 명운은 대기업의 공세를 견뎌내고 어떤 협업 모델을 제시하는 지에 달려있다고 분석했다. (끝)   보고서 원문보기 > https://cpresearch.page.link/CPinsight190415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 스팀(Steem) 생태계 구축 앞장선다

스팀 기반 디앱 최초 상장·스팀 기축 마켓 지원 예정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http://daybit.com, 대표 이재철)이 스팀(Steem)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다고 밝혔다. 데이빗은 유망한 스팀 디앱을 발굴해 상장하고, 순차적으로 스팀 기축 마켓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일 데이빗에서 최초로 토큰 판매를 지원한 스팀 디앱 ‘스팀헌트’는 19초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스팀 블록체인은 소셜 미디어 모델에 특화된 블록체인이다. 스팀은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큐레이션에 참여하는 유저에게 보상을 분배한다.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하거나 추천하면 보상을 받는 ‘스팀잇(Steemit)’, 영상 플랫폼 ‘디튜브(dTube)’가 대표적인 디앱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은 스팀 블록체인에 소셜미디어·커뮤니티 등 실생활에 밀접한 디앱이 많고, 디앱 활성도가 타 블록체인 대비 월등히 높은 점에 주목했다. 전세계 디앱 정보사이트 스테이트오브댑스(www.stateofthedapps.com/rankings)에 따르면, 상위 10개 디앱 중 절반이 스팀 기반이다. 디앱을 사용하는 활성 유저 역시 타 블록체인 대비 월등하다. 디앱 시장 분석 기관 디앱닷컴(www.dapp.com)에 따르면, 이더리움 지갑 보유자 2%만이 이더리움 디앱을 사용하는 반면, 스팀 지갑 보유자 44% 이상이 스팀 디앱을 실제로 사용하고 있다. 데이빗은 스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유망 프로젝트를 엄선해 최초 상장하고, 이후 스팀 기축 마켓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상장 프로젝트로 선정된 ‘스팀헌트’는 지난 1일 판매 개시 19초 만에 완판되었다. 스팀헌트는 유저들이 혁신적인 테크 제품을 리뷰하고 투표에 참여해 보상을 얻는 플랫폼이다. 인기가 높은 제품을 자주 공유하거나 투표, 토론 등 핵심 활동에 기여할수록 보상을 더 많이 받는 구조다. 스팀헌트는 토큰이코노미 설계부터 마케팅까지 데이빗 모회사 체인파트너스가 종합 자문해온 파트너사이기도 하다. 2018년 3월 런칭 이후, 스팀헌트 플랫폼을 통해 총 1만 5천여 명이 47,000개가 넘는 제품을 소개했다. 일평균 180개의 신제품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 셈이다. 단일 포스트로 247달러 보상을 지급받은 사례도 나왔다. 데이빗은 스팀헌트 이후에도 스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전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체인파트너스의 자문사업파트와 연계해 유망 프로젝트를 엄선해 순차적으로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자체 지갑을 구현한 데이빗의 기술력을 활용해 스팀 기축 마켓 개장 및 스팀 디앱 전용 토큰 전환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스팀 디앱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토큰이지만, 스팀 콘텐츠 보상체계에 특화된 스마트미디어토큰(SMT)이 런칭을 앞두고 있어 기술적 지원이 필수적이다. 데이빗 이재철 대표는 “스팀 체인이 시장 규모나 가능성에 비해 저평가 되어있고, 스팀  디앱 토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이에 데이빗이 선제적으로 스팀 디앱 시장을 지원하려고 한다.”며 “데이빗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유망한 스팀 기반 프로젝트를 적극 발굴하고 스팀 생태계 활성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빗은 스팀 생태계 지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1차 수량이 전부 판매된 스팀헌트(HUNT)의 추가 판매도 8일부터 진행 예정이다. 스팀이나 스팀달러를 입금하면 스팀헌트 토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