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Crypto Watch 0629] 독일, 월드컵에 이어 암호화폐도 방심하는 것은 아닐까

– 독일 연방준비은행도 암호화폐와 관련된 보고서를 발표

– 독일 연방준비은행의 재무안정위원회(AFS)의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는 국가의 재정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주장

– 여전히 규모가 작고, 은행, 증권사, 펀드가 개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이 크지만 금융시스템 및 거시경제에 안정성을 훼손할 이유가 적다는 이유로 재정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주장

– 다만 비트코인 선물과 같이 파생상품으로 확대되는 모습이 증가하고 있는 점은 경계

-. 점차 금융시스템과 연결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는 거시 건전성을 훼손할 잠재적인 요인이라는 점을 우려

– 한편 같은 날, 후오비는 런던 지사 업무를 개시하며 유럽 진출을 본격화. 특히, 올해 3분기 중 OTC 트레이딩 데스크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혀

– 런던이 유럽 금융의 중심지인 만큼 후오비의 진출 결과에 따라 여타 거래소 및 OTC 트레이딩 데스크 확대 가능성 존재

– 독일이 지금 당장 우려할 수준이라고 밝혔지만 금융 제도권 진입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goo.gl/BcEbm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